토스증권 - 내 인생 첫 증권사 토스프라임과 결합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식 가입 이벤트로 무료로 받은것 외에는 처음으로 내 돈을 들여서 주식이라는 것을 사보았습니다. 구매일에는 조금 올랐다가 하루가 지나니 다시 구매한 67,500원, 즉 원금이 되네요. 주식이라는 것은 참 알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존에 일반인 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키움이나 삼성증권 미래에셋 대우증권 같은 곳 말고 토스 증권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토스증권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첫번째 이유

토스에서 유료구독 서비스인 토스 프라임을 사용하면 세금을 제외한 다른 제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게다가 토스 프라임도 쿠팡도 2,900원이데 ㅠ.ㅠ 매월 5,900원이라는 큰 돈이 나가긴 하지만  아파트 관리비를 토스 프라임을 가입하고 결제 하면 무려 6%나 돌려준다.

예를 들어 150,000원이라는 아파트 관리비를 결제해야 한다면 150,000원의 6%인 9,000원을 현금으로 돌려 받게 된다. 이 돈이면 토스 프라임 월 회비 5,900원을 상회하는 돈이 된다. 

여기에 세금을 제외한 주식거래 비용 부분에서 면제를 받을수 있다고 하니, 지금을 별것 아니지만 나중에 가면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짜 주식외에 1주만 구매한 나로서는 웃긴 일이 아닐수 없다. 


 두번째 이유

장기투자를 생각한다면 토스프라임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다른 주식 프로그램처럼 차트가 복잡하거나 하지도 않다. 대신 나와 같은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기도하다. 

그날 혹은 초단위 차트 움직임에 따라 사자 팔자를 하는 트레이더가 아닌 회사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샀다 팔았다를 큰 이벤트가 있지 않은이상 자주 하지 않을테니 굳이 주식 전문 용어나 차트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을것 같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모바일로 하는 것에 친숙하지 않은 탓인지 거래만 하고 분석이나 공부 할것이 있다면 모바일 보다는 컴퓨터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결국 요약해보면 나 처럼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 주식을 친숙하게 접근하지 좋은 프로그램 같다는 생각이 든다. 


토스증권 아쉬운점

토스증권이 좋을것 같은데 아쉬운점이 있긴하다. 토스 자체가 중복 접속 자체가 되지 않고 PC용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핸드폰에서 보고 태블릿이나 PC에서 주식을 보고 싶다고 하면 그건 포기하는게 좋다. 주식 만이라도 별도의 앱을 내어 놓거나 한다면 좋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 이야기를 요약하면 아래 3가지로 줄일수 있다. 

1. 토스는 거래 수수료는 토스프라임하면 무료

2. 주식 처음하는 사람에게 친숙한 유저인터페이스

3. 핸드폰외에 태블릿이나 PC에서 접속하는데 어려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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